지금 생존을 하고 있다고해서 안심할 수 없다.

그냥 후 라는 한숨만 나온다.
지금으로서는 내가 할 수있는게 없다.

rss를 계속 밀어넣고
피드백을 넣는 방법뿐이 없다.

그렇지 않으면 끝까지 방법이 없다.

도무지....

거대기업앞에 작은 나란 존재는
방을 빼라면 빼야 하는건가.

이거는 그래도 괜찮을줄 알았는데..
그게 아니였따.

2017/11/03 17:21 2017/11/03 17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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