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 닝기리 :: 2008/02/11 20:32
또 끝도 없이 침잠해지는 이 기분...
xx xx 다 x같다......고 쭝얼쭝얼대는데 정신차려보니깐 아무 이유도 없이 그냥 이러고 있었구만.
말년이라 그래. 그냥 답답하고 하루빨리 나가고싶고 또 좀 초조하기도 하고
두가지
멋진 남자 되기...
전역할 때 모두에게 박수 받으면서 떠나기...
저 두 목표... 하나는 입대 전날, 하나는 평안이형 전역할 때 꾹 다짐했던 건데
내 성취도는 얼마나 될까?
닝기리...또 속에서 부글부글하는구나
비생산적인 생각 그만하고 잠이나 처자야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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