접때 구워왔던 영화 중 하나.
재밌게 봤다. 첨엔 무슨 영화인줄 전혀 몰라서 호러인줄 알고 밤에 볼까 하다 봤는데

구성이 참 독특했다.
컬러로는 역순으로 보여주면서, 흑백으로는 예전 사실들을 순서대로 보여주는..
안그래도 요즘 '바보상자의 역습'이란 책에서 요즘 드라마들이 똑똑해지고 어려워졌다는 분을 읽고 있었는데
딱 그 책에서 말하던 식이었다.
자세한 건 내일..
2007/11/11 20:48 2007/11/11 20: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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